노고단 일 07–08시
구름바다 위로 반야봉이 솟고 해가 떠요. 고개에서 정상까지 황금빛 억새, 발아래 섬진강.
사진 해는 동남동에서 떠요. 왼쪽으로 돌면 아침 빛을 받은 반야봉과 천왕봉.
프레시안 · 사진산림청 예측으로 지리산 단풍 절정은 10월 27일쯤이에요(기사). 나흘 뒤인 여행 날에는 뱀사골 계곡과 고갯길이 한창이고, 노고단 능선은 억새와 운해가 주인공일 거예요(추정).
| 시간 | 일정 | 메모 |
|---|---|---|
| 06:00 | 서울 출발 | 인삼랜드휴게소에서 아침, 지리산IC로 |
| 10:00–12:30 | 걷기뱀사골 계곡길 | 반선 → 탁용소 → 병소 왕복, 평탄한 데크길 |
| 12:40 | 점심뱀사골 지리산식당 | 산채정식, 흑돼지구이 |
| 13:50 | 장보기 | 지리산농협 하나로마트 산내점 |
| 15:00 | 체크인 | 지리산대호펜션 별채 |
| 17:10–17:50 | 정령치 일몰 | 해 진 직후 동쪽 주능선이 노을빛을 받아요 |
| 18:10 | 저녁삼겹살 바비큐 | 구들장 돌판 1만 원 |
| 시간 | 일정 | 메모 |
|---|---|---|
| 06:10 | 체크아웃, 성삼재로 | 짐은 차에 실어요. 06:40쯤 주차(247대) |
| 06:50–08:30 | 산행노고단 고개 → 정상 | 일출 06:51, 운해와 억새. 정상 500m는 예약 필요 |
| 08:30–11:30 | 산행돼지령 왕복 → 하산 | 반야봉을 보며 걷는 능선길 |
| 11:50 | 점심심원첫집 | 산채더덕구이정식 |
| 13:00 | 서울로 출발 | 17:30~18:30 도착 |
비가 오거나 바람이 세면 능선 산행 대신 뱀사골 와운마을 천년송과 실상사를 둘러봐요.
구름바다 위로 반야봉이 솟고 해가 떠요. 고개에서 정상까지 황금빛 억새, 발아래 섬진강.
사진 해는 동남동에서 떠요. 왼쪽으로 돌면 아침 빛을 받은 반야봉과 천왕봉.
프레시안 · 사진능선 위로 운해와 억새가 함께 보이고, 정면에 반야봉이 있어요.
사진 갈 때 역광에 억새가 반짝여요.
프레시안 · 사진지리산 주능선 백 리, 천왕봉, 반야봉, 바래봉이 한눈에 보여요.
사진 해는 서남서로 지고, 진 직후 동쪽 능선이 분홍빛이 돼요.
헤럴드경제 · 사진용을 닮은 탁용소, 호리병 모양의 병소. 여행 날 단풍이 가장 고울 곳이에요(추정).
사진 데크에서 소를 내려다보며 물과 단풍을 함께 담아요.
한국교육신문 · 사진| 숙박 | 대호펜션 별채 (여기어때) | 60,000원 |
| 바비큐·장보기 | 돌판 1만, 삼겹살·쌈채소·주류·산행 간식 | 110,000원 |
| 식사 | 휴게소 아침, 점심 2번, 귀경길 간식 | 100,000원 |
| 차 | 유류비 9.2만, 통행료 3.2만, 주차 1.5만 | 139,000원 |
| 합계 | 숙박비 외에는 추정이에요 | 409,000원 |